치어리더 안지현, 꽃보다 아름다운 자태… ‘청순 여신’

입력 2017-08-07 15:31:00

사진 | 안지현 인스타그램

치어리더 안지현이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안지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두 꽃길만 걷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안지현은 팔등신의 비율을 뽐내고 있다. 안지현은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흰색의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스키니 진을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안지현의 작은 얼굴 속 수줍은 듯 옅은 미소는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지현님도 꽃길만 걸으세요 응원합니다”, “요즘 치어리더계의 삼대장이다...”, “진짜 예뻐요 연예인 해도 될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의 치어리더인 안지현은 설현을 닮은 외모로 많은 화제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안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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