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군살 없는 몸매 과시… ‘해변의 여인’

입력 2017-08-10 09:50:00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생일을 맞은 가수 홍진영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진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꾸벅) #모두사랑해용 #이제진정한삼땡이되어버렸... #이런.. #하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은 해변을 거닐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 사진 속 홍진영은 몸매의 선을 강조하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어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파나마 햇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화보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생일을 맞아 ‘33세’가 되었다는 홍진영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의 미모다.

이 사진을 홍진영의 팬들은 “생일 축하합니다~”라는 글로 홍진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5월 종영한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고, 개그맨 김영철의 ‘따르릉’의 작곡가로 데뷔한 바 있다.

김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 | 홍진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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