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단발머리부터 처피뱅까지’ 사랑스럽다

입력 2018-05-24 08: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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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할 수 밖에 없는 정유미의 화보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정유미는 최근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의 새로운 브랜드 뮤즈로 선정되어 특유의 청초하고 맑은 아름다움과 시크한 자신감을 선보였다. 공개 된 화보 비하인드 속에는 그녀의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 담겨있다.

B컷마저 보는 순간 눈길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다양한 작품 속 맡은 캐릭터마다 자신의 색으로 재탄생 시키는 정유미의 능력은 화보에서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단아한 업 스타일에 가볍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으로 청순함을, 처피뱅과 롱 웨이브 헤어에 레드 립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미디움 웨이브 헤어와 산뜻 발랄한 코랄 립을 매치해 사랑스러움까지 더했다. 거기에 사진을 통해서도 정유미의 당당하고 개성 있는 아름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연신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브랜드 관계자는 “새로운 뷰티 화보가 공개 되자마자 SNS에서는 ‘정유미립스틱’ ‘정유미레드’ 등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24가지의 비비드한 컬러로 구성된 신제품 벨루어 익스트림 매트 립스틱을 통해 단 한 번의 터치로 독보적인 존재감 완성이라는 컨셉이 브랜드 뮤즈인 정유미를 만나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고 있다.”며 정유미를 향한 깊은 신뢰를 전했다.

정유미는 최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라이브(Live)’에서 한정오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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