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에이핑크 박초롱, 인형 자태…굴욕 ‘1도 없어’

입력 2018-06-25 10:02:00
프린트

[DAY컷] 에이핑크 박초롱, 인형 자태…굴욕 ‘1도 없어’

그룹 에이핑크 리더 박초롱이 오는 2일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포토에서 완벽 미모를 뽐냈다.

에이핑크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5일 0시 에이핑크 팬카페 및 공식 SNS, 멜론 파트너 센터에 미니 7집 ‘ONE & SIX’의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리더 박초롱이 첫 개인 포토 공개 주자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포토 속 로맨틱 무드 드레스 착장과 붉은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박초롱에게서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났다. 박초롱은 생크림 케이크를 앞에 두고 오묘한 표정으로 정면을 응시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에이핑크는 러블리한 매력과 성숙미가 묻어나는 상반된 두 가지 분위기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에이핑크는 지난 19일 트랙리스트 공개를 시작으로 새 앨범과 관련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여 컴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이핑크의 신곡 ‘1도 없어’는 마음이 떠나버린 여자의 심정을 담은 곡으로, 에이핑크는 사랑이 끝난 여자의 아픔을 표현해 한층 성숙한 면모를 드러낼 것을 예고했다. 신곡 작업에는 미쓰에이 '다른 남자 말고 너', 트와이스 'CHEER UP', 씨스타 'I Like That' 등 수많은 걸그룹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킨 최고의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참여했다고 알려져, 에이핑크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에이핑크는 새 앨범 ‘ONE & SIX’에 여섯 멤버 각자의 다양한 모습들과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으며, 어느새 하나가 되어있는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ONE+SIX)'이라는 의미를 표현했다.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에이핑크가 신곡 ‘1도 없어’를 통해 자신들만의 성숙함을 표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오는 2일 미니 7집 ‘ONE & SIX’의 타이틀곡 ‘1도 없어’로 컴백하는 에이핑크는 각종 음악 방송과 JTBC ‘아이돌룸’, ‘아는 형님’ 등 예능 방송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