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원, 눈부신 수영복 자태…'자랑하고픈 몸매'

입력 2018-07-31 16: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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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양정원이 수영복 자태를 선보였다.

최근 양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 바다와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복을 입고 휴가를 즐긴 양정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해변에서 서핑 보드를 들고 환하게 웃었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수영장에서 화이트 색상의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한편 양정원은 배우 겸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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