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의 여러 얼굴…어떤 메이크업도 찰떡 [화보]

입력 2018-11-23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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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의 여러 얼굴…어떤 메이크업도 찰떡 [화보]

최근 드라마 <최고의 이혼>을 통해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은 매력적인 배우 ‘이엘’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엘은 누드톤의 메이크업룩과 레드 립을 바른 강렬한 분위기의 메이크업룩을 통해 강렬함과 부드러움, 차가움과 뜨거움을 오가는 두 얼굴의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장에서 이엘은 마치 춤을 추듯 의상과 무드에 맞춰 자유자재로 포즈를 취하는 동시에 순간순간 다양한 감정을 담백하게 표현해냈다.

인터뷰에서 그녀는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 함께 출연중인 배우 배두나를 통해 ‘연기하는 여자 사람’으로 살아가는 데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중이라는 소감도 밝혔다.

내년에도 새로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또 다른 모습으로 찾아올 배우 ‘이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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