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홍콩 거리 채운 여신 분위기 [화보]

입력 2018-11-28 10: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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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윤, 홍콩 거리 채운 여신 분위기 [화보]

배우 송하윤이 홍콩 거리를 그만의 분위기로 채웠다.

영화 '완벽한 타인' 헤로인으로 명랑 쾌할한 수의사 세경 역을 맡아 개성 있는 연기를 보여준 송하윤이 영화 촬영을 마치고 홍콩으로 달콤한 휴가를 떠났다. 드라마 '마성의 기쁨' '쌈, 마이웨이'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온 송하윤은 영화 '완벽한 타인'으로 흥행홈런으로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 들며 연기 14년차의 위용을 증명하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기를 즐겨하는 송하윤은 사랑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모습으로 옷차림마저 화제가 되고 있는데 롱 패딩을 이용한 간편하면서도 실용적으로 옷차림 또는 퍼가 달린 롱 코트로 고급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임으로써 새로운 패셔니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송하윤의 화보 촬영 컷은 전국 온, 오프라인으로 판매되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와 웹사이트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 그림공작소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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