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송아, 화이트데이 맞이 “최강 동안→포켓걸 인형 포스” [화보]

입력 2019-03-14 10: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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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화이트데이 맞이 “최강 동안→포켓걸 인형 포스” [화보]

배우 윤송아의 화이트데이 화보가 공개됐다.

윤송아는 최근 화보 촬영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데이트를 준비하는 로맨틱한 여친으로 완벽 변신해, 발랄하고 귀여운 배우 윤송아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윤송아의 사랑스러움을 화이트데이 쥬얼리와 함께 담아내고자 했다. 따듯한 봄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상큼하고 고혹적인 느낌까지 세세한 주얼리 스타일링에 기분좋은 미소가 더해졌다”고 전했다.
전진우 사진작가는 "사랑스러운 그녀, 윤송아의 화이트데이 감성을 담아내려고 노력했다. 생동감있는 표정연기와 귀여운 마스크, 눈웃음까지 더해져 포켓걸 같은 인형포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윤송아의 SBS 드라마 '미스마' 종영 후, 영화 '언니’에 이어 차기작 영화 '진범'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레드아트스튜디오, 부띠끄헤렌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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