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캐슬’ 윤세아, 발리서 확인한 제2의 전성기 [화보]

입력 2019-03-20 09: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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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캐슬’ 윤세아, 발리서 확인한 제2의 전성기 [화보]

배우 윤세아의 발리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싱글즈 매거진 4월호는 얼마 전 공항패션으로 포털사이트 메인을 장식했던 배우 윤세아의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올 초, 연일 화제가 되었던 JTBC 드라마 <스카이캐슬>에서 노승혜 역을 맡아 열연한 윤세아는 청정하고 푸른 발리의 하늘 아래서 그 보다 더 빛나는 사랑스러운 웃음을 전하며 로맨틱한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로맨틱 시크’라는 이번 화보 콘셉트에서는 다양한 파스텔톤과 인상적인 컬러 베리에이션의 룩, 선글라스, 백, 슈즈 등의 매칭이 우아하고 러블리한 패션 스타일을 한층 배가시켰음은 물론이다.

소녀 감성의 드레시한 룩부터 사랑스럽고도 절제미가 돋보이는 슈트 느낌까지 어느 것 하나 모자람 없이 완벽하게 진행한 이번 발리 화보 촬영 현장에서 단연 돋보였던 것은 주인공 윤세아였다. 시종일관 겸손하게 주위를 배려하며 웃음소리와 미소로 촬영 무드를 전두지휘해 모든 스태프들이 즐겁게 움직였다는 후문이다.

최근 인도네시아에서도 <스카이캐슬>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알려주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발리 현지 공항에 몰려든 팬들로 인해 한동안 발이 묶인 그녀는 감동한 얼굴로 친절하게 밤 늦게까지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과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주며 다정스러운 면모를 보였고, 촬영이 진행된 리츠칼튼발리에서도 끊임없는 애정공세가 이어졌다.

사진제공=싱글즈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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