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봄을 닮은 러블리 비주얼 [화보]

입력 2019-04-04 1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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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솜이 유니클로 브라탑 광고 촬영장에서 봄을 부르는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솜은 유니클로 브라탑을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홈웨어로 연출한 컷에서는 청순하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기도 하고, 캠핑장 컨셉의 컷에서는 편안해 보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벚꽃이 만개한 나무 아래 서서 상큼한 피크닉 룩과 이솜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돋보여 보는 이들까지 산뜻하게 만들고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최근 라이프스타일이 다양해지면서 패션에서도 스타일뿐만 아니라 편안함까지 중시하며 하이브리드 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평소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스타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선보이고 있는 이솜은 유니클로 브라탑의 장점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솜은 내달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와 함께 OCN 드라마 ‘구해줘 2’를 통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동시에 찾아갈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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