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성 “도도한 이미지? 친근하게 다가가고파” [화보]

입력 2019-06-24 17: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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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도도한 이미지? 친근하게 다가가고파” [화보]

그라치아 매거진이 배우 정혜성과의 화보 컷이 담긴 7월호를 공개했다.

꽃처럼 화사한 네 가지 콘셉트의 메이크업 룩을 표현한 정혜성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내며 눈부신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던 귀엽고 발랄한 모습 그대로 현장 스텝들과 즐거운 촬영을 이어간 정혜성은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며 ‘인간 비타민’ 역할을 자처했다.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는 연기와 일상에 대한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연기자로서 지향하는 목표점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평생 연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순재 선생님이나 나문희 선생님처럼 오랜 시간이 쌓여 완성된 깊은 연륜과 내공을 가진 그런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답했다.

또 새롭게 합류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 생각인지 묻는 질문에 “본래의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간혹 차갑거나 도도한 이미지로 보시는 분들도 계신데, 방송을 통해 밝은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라는 걸 보여드리고 싶다. 시청자들에게 편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정혜성은 6월 27일 방영되는 Mnet 예능 프로그램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서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배우 정혜성의 매혹적인 화보와 인터뷰는 <그라치아> 매거진 7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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