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우스] LG 류중일 감독 ‘그라믄 괜찮은기지 뭐’ 外

입력 2018-04-25 19: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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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류중일 감독. 스포츠동아DB

● “괘안나? 괘안습니다. 그라믄 괜찮은기지 뭐….”

(LG 류중일 감독. 차우찬의 몸 상태에 대해)


● “어제(24일) 거기 앉아서 졌잖아요.”

(넥센 장정석 감독. 덕아웃에 마련된 감독 전용 의자를 피해 앉으며)


● “방어율은 (장)원준이 형이 더 높은 거 같은데요.”

(두산 유희관. 최근 자신의 부진이 유독 부각되는 것 같다며 넉살)


● “이길 흐름을 잘 잡는 거죠.”

(두산 김태형 감독. 두산이 데이터 이상의 승률을 올리는 비결에 관해)


● “2주 전보다야 낫겠죠.”

(KIA 김기태 감독. 25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등판하는 헥터 노에시가 12일 대전 한화전에서 2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던 것을 떠올리고 웃으며)


● “20개 칠 수 있겠는데요.”

(삼성 김한수 감독. 연이어 담장을 넘기는 김상수의 타격 훈련을 보며)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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