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첫 등장→여전히 애정ing(ft.다둥이)

입력 2019-03-12 09: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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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동상이몽2’ 윤상현♥메이비, 첫 등장→여전히 애정ing(ft.다둥이)

배우 윤상현, 가수 메이비 부부가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을 통해 다둥이 부부의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2’(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상현은 다둥이 아빠가 된 소감을 묻자 “오늘도 애들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왔다”며 다소 힘 빠진 모습을 보여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메이비는 이날 남편 윤상현에 대해 “나는 좀 고민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근데 (남편은) 너무 심플하다. 남편의 단점은 딱 하나다. 양은 냄비 같다. 성격도 좀 급하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아이 둘과 함께 거실에서 기상하는 모습으로 하루 일상을 시작했다. 아이 셋에 대해서 메이비는 결혼생활 총 50개월 중 “결혼해서 30개월 동안 임신을 해있었다”고 말했고, 이에 윤상현은 뻘쭘한 듯 “왜 나를 쳐다보냐”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아름다운 집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였다. 메이비는 “집을 설계도 금방 했고, 지을 때도 결정을 금방 할 수 있었다”라며 “결혼할 때 남편이 제일 많이 보여준 게 집 그림이었다. 디테일한 부분까지 다 그려서 보여줬다”고 집에 대한 비하인드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이날 메이비에 대한 여전한 설레는 마음까지 전했다. 그는 “시청자 분들도 오랜만에 뵙는 건데 예쁘게 나왔으면 했다. 또 나는 우리 와이프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한다. 쌩얼이 제일 예쁘다”라고 말해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했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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