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향한 직진고백

입력 2018-06-12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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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훈남정음’ 남궁민, 황정음 향한 직진고백

‘훈남정음’ 남궁민이 “나만 봐”라는 직진고백으로 황정음을 흔든다.

‘훈남정음’ 6월 14일 7회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번 예고편은 훈남(남궁민 분)의 공작소에 정음(황정음 분)과 준수(최태준 분)가 찾아와서는 같이 집에 있다가 왔음을 강조하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이에 훈남은 “둘이 친한가 봐요”라며 은근슬쩍 떠보고는 준수의 “남녀사이에 친구가 사이가 어디 있느냐?라고 하는데”라는 말에 대뜸 “있죠”라는 대답을 들려준다. 그러다 “‘훈남정음’잘 보고 있어요. 이마키스”라는 준수의 해맑은 웃음에 뜨악해하고 마는 것.

한편, 정음은 “너 마지막이 언제야? 키스”라는 말과 함께 준수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이 때문에 그는 떨리는 마음을 숨기기 힘들기도 했다.

마지막에 이르러 제로회원 김소울(김광규 분)을 찾았다는 소식이 들리고, 이때 훈남과 정음은 낚시터로 향하게 된다. 하지만 정음이 물을 무서워하자 훈남은 그녀를 포옹하며 동시에 따뜻한 눈빛과 함께 “나만 봐”라는 말을 던져 심쿵하게 만든 것이다.

드라마관계자는 “이번 회에 이르러 훈남이 직진고백과 함께 정음에게 다가가고, 준수 또한 정음에 대한 마음을 서서히 털어놓는 장면이 등장한다”라며 “과연 이들간의 삼각관계가 형성될지, 그리고 어떤 재미를 더하게 될지는 본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고 소개했다.

사진제공│SBS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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