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아리아나 그란데, 맥 밀러와 2년 만에 결별 “바쁜 스케줄 탓”

입력 2018-05-11 10:04:00
프린트

사진제공=TOPIC/SPLASH NEWS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맥 밀러와 결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9일(현지시각) 결별 보도가 나자 다음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별 심경을 남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맥 밀러는 이 세상에서 가장 친한 친구이다. 나는 언제까지나 그를 존경하고 사랑할 것이다. 우리의 관계가 변했지만 그가 내 인생에 함께 한다는 것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올해 3월 코즈모폴리탄과의 인터뷰에서 “맥 밀러를 19살 때부터 사랑했었다”라고 말하기도.

두 사람이 헤어진 이유는 바빠진 스케줄 탓. 이들은 결별했지만 아직도 친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