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브리짓 닐슨, 54세에 다섯째 임신…만삭 근황 “행복한 시간”

입력 2018-06-01 13: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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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짓 닐슨, 54세에 다섯째 임신…만삭 근황 “행복한 시간”

덴마크 출신 배우 브리짓 닐슨이 다섯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31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피플’은 실베스타 스텔론의 전처로 유명한 배우 브리짓 닐슨이 54세의 나이에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으며,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남편인 이탈리아인 마티아 데시(39) 사이에 아이를 갖기 위해 닐슨은 체외 수정을 하는 등 노력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 브리짓 닐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의 근황을 전하며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브리짓 닐슨은 다섯 번의 결혼으로 슬하에 첫째 줄리안 윈딩(34)을 비롯해 넷째 라울 메이어(23)까지 4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브리짓 닐슨은 영화 ‘록키4’, ‘외인부대: 암살자들’, ‘엘도라도’ 등 80년 대 최고의 섹시스타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진|브리짓 닐슨 SNS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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