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할리우드] 빅토리아 베컴 “데이비드 베컴과 이혼설? 터무니없어”

입력 2018-06-11 09:54:00
프린트

사진제공=ⓒGetty Image/이매진스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이 이혼설에 휩싸이자 두 사람은 이를 부인했다.

8일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베컴 부부는 온라인상에서 퍼지고 있는 이들의 이혼 소식에 “당혹스럽고 터무니없다”라고 밝혔다.

베컴 부부의 대변인은 “어떠한 입장도 없다. 이들의 이혼설은 가짜 뉴스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1999년 아일랜드에서 결혼했으며 슬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로미오 베컴, 크루즈 베컴 그리고 딸 하퍼 세븐 베컴을 두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기자스페셜

이전 다음

뉴스스탠드

최신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