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차트] 지코×아이유, 뭘 해도 되는 대세 男女

입력 2018-07-31 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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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의 새 싱글 ‘SoulMate’가 발매 직후,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지코의 새 싱글 ‘SoulMate(소울메이트, Feat. 아이유)’가 총 7개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가운데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지코와 아이유의 감각적인 포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코의 신곡 ‘SoulMate’는 멜론을 비롯해 벅스, 지니뮤직, 올레뮤직, Mnet차트,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총 7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정상을 휩쓸며 ‘지코 신드롬’의 서막을 열었다.

또한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 편의 동화 속을 연상 시키듯 꽃이 만발한 공간에 나란히 앉아 있는 지코와 아이유의 모습이 감성을 깨웠다.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자세로 앉아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세상에 하나뿐인 영혼의 파트너 ‘소울메이트’와 함께하는 완벽한 순간을 떠올리게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코의 신곡 ‘SoulMate’는 R&B Soul 장르로, 트럼펫, 색소폰, 트럼본 등 리얼 악기 사운드로 채운 아날로그 감성의 빈티지한 편곡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코가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독보적인 감성 뮤지션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섬세한 지코의 보이스와 나른하면서도 청아한 아이유의 깊이 있는 음색이 진지와 위트를 넘나드는 솔직 담백한 가사와 어우러져 곡의 몰입도를 더한 것은 물론, 두 사람의 극강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며 ‘믿고 듣는’ 음원 강자로 자리매김한 이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확인케 했다.

사진제공│세븐시즌스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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