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오피스] 주말 극장가 휩쓴 ‘마녀’, 100만 돌파 눈 앞

입력 2018-07-02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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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박스오피스] 주말 극장가 휩쓴 ‘마녀’, 100만 돌파 눈 앞

영화 ‘마녀’가 주말 극장가를 사로잡은데 이어 1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주말(6월 29일~7월 1일) 박스오피스 1위 작품은 영화 ‘마녀’였다. 73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마녀’는 누적관객수 95만명을 기록했다. 오늘 무난히 100만 돌파를 이뤄낼 것으로 예상된다.

2위는 ‘탐정: 리턴즈’로 41만명의 선택을 받았다. ‘탐정: 리턴즈’의 누적관객수는 282만명이다. 특히 전편 ‘탐정: 더 비기닝’의 최종 스코어 262만명을 가뿐히 뛰어넘어 눈길을 끌었다. 3위과 4위는 외화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과 ‘오션스8’이 차지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17만명(누적 558만명)을, ‘오션스8’은 10만명(누적 128만명)을 동원했다.

5위는 ‘마녀’와 동시기 개봉작인 ‘허스토리’였다. 10만명이 이 영화를 관람, 누적관객수 20만명을 기록했다. 6위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는 9만명을 극장가로 모아 누적관객수 15만명을 쌓아올렸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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