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추석엔 ‘안시성’, 개봉 8일째 300만 돌파

입력 2018-09-26 10: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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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박스] 추석엔 ‘안시성’, 개봉 8일째 300만 돌파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이 개봉 8일째 단숨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6일째 200만 돌파에 이어 순식간에 300만 관객까지 돌파한 '안시성'의 흥행세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안시성'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신과함께-인과연'에 이어 가장 빠른 흥행 속도일 뿐 만 아니라 추석 연휴 시즌 개봉한 유일한 천만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2012)가 개봉 11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시점과는 비교불가의 빠른 속도다.

뿐만 아니라 구정 연휴에 개봉했던 '공조', '베를린'보다 훨씬 빠른 흥행 속도라 한국영화 흥행사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300만 돌파와 함께 개봉 이후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빛나는 '안시성'은 2위 '명당'을 2배이상 격차로 따돌리며 정상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연일 무적의 흥행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안시성'은 개봉 2주차 신작 공세에도 끄덕없는 흥행 방어에 나선다.

영화 '안시성'은 가장 극적이고 위대한 승리로 전해지는 88일간의 안시성 전투를 그린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 절찬 상영 중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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