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팡이 짚고 경기장에 나서는 타바레스 감독!

입력 2018-10-11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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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훈련을 가졌다.

우루과이 축구대표팀 오스카 타바레스 감독이 지팡이를 의지한 채 경기장에 나서고 있다.

상암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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