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오피스] “무섭게 달린다”…‘분노의 질주8’ 부동의 1위

입력 2017-04-20 06:00:00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의 질주가 계속되고 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19일 박스오피스 1위 또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차지했다. 스크린 수도 관객 수도 압도적인 차이. 12일 개봉 이후 줄곧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19일 10만547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79만9901명이다.

2위 ‘아빠는 딸’은 19일 2만4604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5만7645명이다. 3위와 4위를 지킨 ‘미녀와 야수’와 ‘프리즌’은 19일까지 490만6432명과 288만5444명을 기록했다. 5위 ‘라이프’와 6위 ‘히든 피겨스’의 누적관객수는 각각 45만명과 41만명이며 7위 ‘어느날’은 약 23만명의 관객을 만났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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