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싱걸스, ‘사천록페스티벌’ YB, 로맨틱펀치 등과 라인업

입력 2019-07-01 10: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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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걸스, ‘사천록페스티벌’ YB, 로맨틱펀치 등과 라인업


걸밴드 피싱걸스가 오는 7월 20일 토요일 경남 사천시에서 펼쳐지는 ‘2019 사천록페스티벌’에 YB, 로맨틱펀치 등과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사천록페스티벌’은 사천시가 여름시즌에 주최하는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PROPOSE) 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공연으로 지역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시원한 즐거움과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서부 경남의 유일한 록페스티벌로 한려해상 국립공원을 배경으로 한 특별무대는 여타 공연무대나 전국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사천시 만의 자랑인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피싱걸스는 독특한 보이스 컬러와 폭발적인 가창력의 비엔나핑거(기타,보컬), 파워풀함과 섹시함을 겸비한 오구구(드럼), 안정적이고 꼼꼼함을 갖춘 양다양다(베이스)로 구성된 여성 3인조 밴드이다. 또한 독특한 음악과 톡톡 튀는 가사로 대중을 압도하는 라이브 공연 무대로 홍대 밴드씬을 휩쓸며 공연 및 음악 관련 관계자들이 호평을 받으며 무섭게 성장 중인 걸밴드.

이번 ’2019 사천록페스티벌’ 라인업에는 피싱걸스 외에도 대한민국의 국민밴드 ‘YB’, 자타가 공인하는 ‘로맨틱펀치’, 홍대 밴드씬의 무서운 신예 ‘D.COY’, 동이혼, Roadhouse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리더 비엔나핑거는 “YB, 로맨틱펀치 선배님들과 함께 같은 무대에서 공연을 한다는게 무척 영광이다. 사천 시민분들께 정말 흥겹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주다. 기다려라~ 사천락페스티벌!!!” 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걸밴드 피싱걸스는 7월 6일 홍대 롤링홀에서 데뷔 6년만에 첫 단독콘서트를 펼칠 예정이며 오는 8월 4일 ‘JUMF2019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부밍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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