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친구 3명 아닌 4명 초대, 왜?

입력 2019-07-01 13: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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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캐나다 친구 3명 아닌 4명 초대, 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광활한 대자연을 품은 나라, 캐나다 친구들이 한국에 도착했다.

4일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캐나다에서 온 네 친구의 한국 여행기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캐나다 출신의 데이빗이 새로운 호스트로 등장했다. 데이빗이 초대한 친구들은 20년이 넘는 오래된 우정을 자랑하는 죽마고우로 지금까지 왔던 친구들과는 차원이 다른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러한 친구들의 케미는 여행계획 회의에서부터 드러났다. 회의 초반 친구들은 서로의 의견을 피력하느라 좀처럼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해 난항을 겪었다. 이를 지켜보던 데니는 “이렇게 서로 양보 못 할 때 어떻게 하지?”라고 말하며 친구들을 진정시켰고 이에 샘은 “우리 옵션 중에 만장일치 되는 것을 고르자”라고 말하며 민주적인 방식을 제시했다. 또한, 친구들은 만장일치 방식을 한국 여행 일정 내내 사용했다는 후문.

그런 가운데 이번 캐나다 편은 이전과는 다른 특이점이 있었는데. 한국을 찾은 친구들은 총 4명으로 그동안 3명의 친구를 초대해왔던 방식과는 다르게 처음으로 4명의 친구가 한국에 오게 되었다는 것. 호스트 데이빗이 4명의 친구를 부르게 된 특별한 사연이 있다고 하는데. 과연 그 사연은 무엇일까.

방송은 4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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