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클립]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8년 기다린 눈물 결혼식+바다 돌잔치

입력 2019-07-01 14: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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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클립] ‘동상이몽2’ 추자현♥우효광, 8년 기다린 눈물 결혼식+바다 돌잔치

오늘(1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우효광 부부의 결혼식과 아들 ‘바다’의 돌잔치 현장이 본격적으로 공개된다.

지난주, ‘다시 보고 싶은 부부’ 릴레이 특집의 첫 번째 주자로 결혼식 준비 과정을 공개했던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결혼식 당일 아침까지도 한국어 버전의 혼인 서약문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했던 우효광 때문에 지켜보던 이들의 속을 태웠는데, 그 결과가 이번주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번 결혼식은 추자현♥우효광 부부가 준비한 영상들로 진행됐다. 부부가 직접 준비한 결혼식 영상을 통해 두 사람의 혼인신고 현장부터 아들 바다의 탄생 순간까지, 결혼 이후 추우 부부의 찬란했던 순간들이 하나하나씩 소개된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추자현이 우효광 모르게 준비한 결혼식 서프라이즈 이벤트다. 예상치 못한 깜짝 선물에 우효광은 하염없이 눈물을 쏟아냈고, 현장에 있던 사람들은 물론, 스튜디오까지 눈물바다가 되었다.

추우 부부의 결혼식이 끝난 지 30분 만에 똑같은 장소에서 아들 ‘바다’의 돌잔치가 이어졌다. 30분 전까지 추우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는 자리였던 버진로드에 바다가 직접 꽃수레를 끌며 등장했다. 방송을 통해 단 한 번도 공개된 적 없었던 ‘바다’의 모습이 공개되자, 스튜디오에서는 “눈이 엄마를 닮았다”, “아버지 얼굴도 있다”, “우블리 표정이 있네”라며 반가워했다. 또 곧바로 이어진 돌잡이에서 바다가 직접 잡은 물건도 공개됐는데, 이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00회 특집으로 꾸며지고 있는 ‘너는 내 운명’은 오늘부터 3주간, 기존보다 한 시간 빠른 밤 10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특집에 걸맞은 다채로운 이야기들이 큰 화제가 될 전망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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