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후유증 “‘더 짠내투어’ 여행 설계 부담, 식사할 여유無”

입력 2019-07-02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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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후유증 “‘더 짠내투어’ 여행 설계 부담, 식사할 여유無”

코미디언 이용진이 여행 설계 후유증을 앓았다.

지난 1일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용진 투어가 진행됐다.

이날 이용진은 다른 출연자들과 달리 음식을 맛있게 먹지 못했다. 이에 다른 출연진은 걱정되는 듯 괜찮냐고 물었고, 이용진은 “괜찮다”고 말하면서도 음식을 잘 먹지 못했다.

이용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설계자와 평가자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라며 부담스러운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너무 부담스러워서 식사는 물론이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졌다”고 이유를 덧붙였다.

이용진은 36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에도 멤버들의 인생샷을 남겨주기 위해 반대 탑에 먼저 올라가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살신성인해 멤버들을 감동케했다. 이용진 투어는 야경이 아름다운 공유주택에서 마무리됐다.

tvN '더 짠내투어'는 매주 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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