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픽’ 애런, 11일 정식 데뷔

입력 2019-07-02 13: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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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픽’ 애런, 11일 정식 데뷔

'신스팝 요정' 애런(ARRAN)이 7월 데뷔한다.

소속사 뉴타입이엔티 측은 2일 0시 애런(본명 김아란)의 공식 팬카페 및 SNS 채널 오픈 안내와 함께 첫번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7월 11일 애런의 공식 데뷔를 예고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애런은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감각적인 포즈와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트로피컬 컬러가 돋보이는 배경이 함께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애런은 과거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영화 라푼젤OST '웬 윌 마이 라이프 비긴'(When Will My Life Begin)를 불러 '라푼젤녀'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이력이 있다.

또 2018년에는 숨은 실력파 뮤지션을 발견하고 그들의 음악을 들려주는 네이버 브이라이브에서 진행 된 프로그램 '히든트랙 넘버브이'(Hidden Track No.V)에 출연해 트와이스(TWICE)의 모모, 사나가 소개한 아티스트로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애런은 K팝 프로듀서로서 러블리즈, 프로미스나인, 레이디스코드 애슐리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다방면으로 실력을 쌓아온 만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애런의 데뷔 앨범은 오는 7월 11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뉴타입이엔티]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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