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염치료제 ‘비판텐 연고’ 100g 대용량 출시

입력 2019-07-02 1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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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의 컨슈머헬스 사업부(대표 김현철)는 피부염 치료제 비판텐 브랜드 탄생 75주년을 맞이해 100g 대용량을 출시했다. 기존 비판텐 연고는 30g이다. 급·만성피부염 질환의 특성상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고, 광범위한 부위에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 점을 고려해 100g 대용량 제품 출시로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넓혔다.

비판텐 연고는 스테로이드 없이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염 증상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키는 피부염치료제다. 주성분인 프로비타민B5(덱스판테놀)는 항염증효과뿐만 아니라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재생을 촉진해 피부염치료를 돕는다. 성인의 급·만성피부염뿐만 아니라 영아의 기저귀 발진, 수유 중인 여성의 유두균열,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염증(일광피부염)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브랜드 탄생 75주년을 맞아 100g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 비판텐연고는 피부 조직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피부 회복을 돕는 프로비타민B5(덱스판테놀)를 주성분으로 하며, 스테로이드뿐만 아니라 색소, 향료, 방부제를 첨가하지 않아 연약할 수 있는 신생아 피부부터 성인 피부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정용운 기자 sadzoo@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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