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시구→로맨틱 키스…야구장 데이트

입력 2019-07-02 1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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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오창석♥이채은 열애 인정, 시구→로맨틱 키스…야구장 데이트

‘연애의 맛’ 시즌2의 오창석♥이채은이 열애를 발표하고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오창석과 이채은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자와 시타자로 등판했다.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고 먼저 밝혔다. “실제 연인이냐 방송 연인이냐”는 질문에 오창석은 “공식적으로 연애하기로 했다”고 인정했다. 오창석의 소속사 PF컴퍼니 관계자 또한 “오창석과 이채은이 연애하는 것이 맞다”고 말했다.

야구장에서 첫 공개 데이트를 즐긴 오창석과 이채은. 시타석에 선 이채은은 시구를 준비하는 오창석에게 손가락 하트를 하며 마음을 표현했다. 오창석이 던진 공은 이채은의 다리를 맞히는 사구(타자의 몸을 맞히는 투구)로 마무리돼 아쉬움을 남겼지만 이채은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창석은 여자친구가 걱정되는지 살뜰히 챙기며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관중석에 앉은 오창석과 이채은은 키스 타임 이벤트에 이마 키스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연애의 맛’에서 커플이 탄생한 건 두 번째. 앞서 시즌1의 이필모♥서수연은 ‘연애의 맛’으로 만나 지난 2월 결혼했다. 오창석♥이채은은 ‘연애의 맛’ 2호 커플이 됐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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