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태그 컷] ‘슈주’ 시간은 거꾸로 간다

입력 2019-07-03 06: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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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이특 인스타그램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뽀얀’ 얼굴이 눈에 띈다. 리더 이특이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슈퍼주니어 동료 예성, 동해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특은 더위에 지친듯 민소매 옷을 입고 있고, 뒷자리에 앉은 예성과 동해는 멍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엇보다 잡티 하나 없는 이특의 얼굴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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