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파워 행주, 아메바컬쳐 컬래버 프로젝트로 9일 출격! 女 아이돌과 첫 협업 예고

입력 2019-07-03 07:56: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힙합그룹 리듬파워 멤버 행주가 아메바컬쳐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코드 쉐어(Code Share)’를 통해 새로운 색깔의 음악을 선보인다.

아메바컬쳐는 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행주 #Hangzoo #Cart #190709_6pm #코드쉐어 #CodeShare #열일하는 리듬파워”라는 해시태그로 리듬파워 행주 참여 소식을 전하며 본격적인 ‘코드 쉐어(Code Share)’ 프로젝트 시동을 걸었다.

행주는 이번 프로젝트 신곡을 통해 그동안 보여준 적 없던 새로운 음악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데뷔 이후 최초로 여성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 깜짝 놀랄 만한 협업으로 상상 이상의 작업물을 선보일 전망이다.

행주는 래퍼와 싱어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독보적인 감성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곡을 소화해내며 힙합씬은 물론 대중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간 다양한 곡의 변주를 통해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자랑해온 행주는 이번 신곡을 통해 다시 한번 새로운 변화를 꾀하며 음악팬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행주가 참여한 아메바컬쳐의 새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코드 쉐어(Code Share)’는 소속 아티스트와 외부 아티스트의 협업을 통해 색다른 조합의 음악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으로, 오는 9일 오후 6시 ‘카트(Cart)’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사진 = 아메바컬쳐 제공]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