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논란 사과…“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입력 2019-07-03 09: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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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논란 사과…“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

‘아내의 맛’ 제작진이 ‘전라**’ 자막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앞서 방송을 통해 ‘전라**’이라는 자막이 논란이 된 부분에 대해 사과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아내의 맛’은 “지난 25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 부적절한 자막이 방송돼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함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더 신중하고 주의 깊게 방송을 살피겠습니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난 25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 아버지의 모습 옆에 ‘전라**’이라는 자막이 삽입돼 논란이 됐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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