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입사거절, 톱 아티스트의 뉴욕行 제안에도…왜?

입력 2019-07-03 1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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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입사거절

이의정 입사거절, 톱 아티스트의 뉴욕行 제안에도…왜?

이의정이 입사거절 이유를 언급했다.

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 브루노가 합류한 가운데 멤버들의 순천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의정은 햇볕에 얼굴이 탄 브루노를 위해 자신의 파운데이션을 발라줬다. 섬세한 붓 터치뿐 아니라 꼼꼼한 피부 관리 조언으로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다재다능하다”는 칭찬에 이의정은 “뉴욕 바비브라운에서 메이크업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그는 “백화점에서 VIP 손님에게 15분 만에 메이크업을 해주고 만족도를 조사하는 테스트를 거쳤다. 입사 제안도 받았는데 영어를 못해서 거절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바비브라운이 “언제든지 뉴욕에 오라고 하더라”며 “굶어죽진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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