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 오늘 공개…로맨스 추리물

입력 2019-07-03 16: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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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 오늘 공개…로맨스 추리물

로맨스 추리물 ‘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가 시작된다.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가 새롭게 선보이는 ‘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가 3일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이하 ‘눈세남’)는 세 명의 남자친구를 사귀고 있던 여자 주인공이 교통사고를 당해 남자친구 세 명에 대한 기억을 전부 잃게 되며 벌어지는 사각 관계를 담은 로맨스 추리물이다. 주인공이 교통 사고 후 잃어버린 기억을 더듬으며 세 명의 남자와 펼치는 아슬아슬한 연애 스토리와 함께, 세 명의 남자 중 누가 최종 남자친구가 될 지 찾아나가는 흥미진진한 전개 방식이 구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눈세남’을 이끌어나갈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지은, 박성우, 문지후, 이정식이 낙점됐다. 또한 이가원이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될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츤데레’ 능력남, ‘댕댕미’ 넘치는 연하남, 그리고 착한 매너남 사이에서 그들과의 관계를 들키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지난달 19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훈훈한 세 명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담겼다. 개성 넘치는 남자 주인공들에게 둘러싸인 여자 주인공의 모습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JTBC 디지털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TV, IPTV, OTT, 웹 등 다양한 플랫폼을 겨냥해 콘텐트를 제작하는 ‘크로스 미디어 스튜디오’다. 디지털 예능, 드라마, 라이프스타일 콘텐트 등을 제작해 JTBC 계열 채널 및 유튜브, SNS 등의 플랫폼에 제공하고 있다.

로맨스 추리물 ‘눈 떠보니 세 명의 남자친구’는 매주 수, 토요일 저녁 7시 스튜디오 룰루랄라의 드라마 유튜브 채널 ‘스토리랩’에서 시청할 수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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