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피플] 여자친구 신비, 메인 댄서다운 존재감 ‘무대 위 퍼포퀸’

입력 2019-07-03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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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피플] 여자친구 신비, 메인 댄서다운 존재감 ‘무대 위 퍼포퀸’

그룹 여자친구 신비가 메인 댄서다운 퍼포먼스로 압도적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지난 2일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신곡 '열대야(FEVER)' 안무 영상 속 신비는 특유의 깔끔한 춤선으로 역동적인 안무를 그루브 있게 소화했다. 뛰어난 완급 조절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어떤 춤을 추든 본인 것으로 승화시키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앞서 신비는 새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 발매를 앞두고 컴백 워밍업 콘텐츠로 원밀리언 소속 유명 안무가 미나명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진행했다.

해당 콘텐츠를 통해서도 전세계 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바 맥스(Ava Max)의 'Sweet but Phycho'를 본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 영상으로, 신비는 감각적이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펼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 해당 영상은 410만뷰를 돌파했다.

이처럼 신비는 절제된 에너지로 걸크러시의 정석을 보여주며 '무대 위의 지배자'로 활약하고 있다.


여자친구의 새 앨범 타이틀곡 '열대야(FEVER)'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열기와 뜨거움을 '열대야'에 비유한 곡으로, 기존의 색을 유지하면서 열정적인 매력을 더해 자연스럽게 성장한 여자친구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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