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정형돈-장성규-모모랜드 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기상천외한 대결

입력 2019-07-04 0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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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기상천외한 '무엇이든 덤벼보세요'(이하 '무덤 TV')를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더 기이한(?) 도전자들과 고막을 파고드는 시원한 '더 럽'사운드가 더해져 재미가 폭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와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 '이색 현피 대회'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함께하는 '무덤 TV'는 계속해서 핵꿀잼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배꼽이 빠질 만한 웃음을 줄 예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정형돈은 "이게 무슨 대결이야~"라며 더욱 기상천외한 대결 종목들에 징징거리는 모습을 보여 지난주 화투짝 붙이기, 중력 제어, 빨리 잠들기 등에 이어 어떤 도전 종목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정형돈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장성규의 프리한 입담에도 멘붕된 모습을 보인다고. 장성규는 정형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력해진 '선 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급기야 장성규가 시원한 용트림을 내뿜으며 시청자와 격의 없는 사이가 되었다는 후문이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는 트림을 연달아 내뱉어 폭소를 선사했는데, 결국 '입틀막'하며 옆에 있던 낸시에게 사과하는 상황을 만들어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도전자들을 함께 맞서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혼잣말하면서 밥 먹기', '눈싸움', '박수 오래 치기' 등 다양한 대결을 이어나가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는 어떤 도전자들을 만나게 될지, 역대급 레전드 영상으로 우뚝 서게 될 장성규의 용트림의 실체가 무엇일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가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콘텐츠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역대 최고 기부금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의 향연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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