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 오픈

입력 2019-07-04 09: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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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사진)을 오픈했다.

국내외 12여 개 브랜드, 총 150여 개 제품을 한 데 선보인다. 전기 자전거, 전기 스쿠터, 전동 휠·보드, 배터리·악세서리 등 제품 카테고리 별로 구성했다. 상품기획자가 판매량과 구매 후기, 전문가 추천 제품 등 자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한 제품별, 브랜드별 랭킹 카테고리도 선보인다. 오픈 기념으로 8일부터 대림오토바이와 함께 전기 스쿠터 재피 플러스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10만 원 상당 리어백 캐리어와 30만 원 페이백을 지급한다.

김수경 인터파크 스마트 모빌리티 담당 상품기획자는 “입문자들을 포함한 소비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관을 통해 보다 쉽고 간편하게 스마트 모빌리티를 구매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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