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조정석·임윤아, 출구 없는 비주얼 케미 [화보]

입력 2019-07-04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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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조정석·임윤아, 출구 없는 비주얼 케미 [화보]

영화 '엑시트' 조정석, 임윤아 콤비가 역대급 비주얼 케미를 형성했다.

공개된 화보는 보기만 해도 훈훈한 두 배우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며 완벽한 시너지를 선사한다. 네온 컬러 의상, 고무장갑, 탈출구 안내판 등 '엑시트'의 시그니처 아이템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은 물론, 자연스러운 케미를 발산하며 '엑시트' 속 재기발랄한 캐릭터들의 완벽한 호흡을 더욱 궁금케 한다. 임윤아가 실제로 키우는 강아지 래오도 함께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화보를 진행하며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진행된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용남이라는 캐릭터가 관객에게 얼마만큼 가까이 다가가고 공감시킬 수 있을지 중점적으로 고민했다. 작은 힘으로 많은 사람을 구출하려 하는 모습이 와닿았다”며 영화의 분위기와 캐릭터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임윤아 역시 “의주는 든든하고 책임감이 강한 친구다. 그런 부분이 자연스레 드러나게끔 연기하려고 했다. 또한 정말 열심히 달리면서 찍었는데 그간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엑시트'만의 매력이 담긴 화보컷뿐만 아니라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할 인터뷰는 바로 오늘 7월 4일 발행되는 하이컷 24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화 '엑시트'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가 원인 모를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을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오는 7월 31일 개봉.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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