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컷] 윤민수 아들 근황, 올해 14살 된 윤후→성인 여성보다 큰 키

입력 2019-07-04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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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컷] 윤민수 아들 근황, 올해 14살 된 윤후→성인 여성보다 큰 키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윤민수 아내 김민지 씨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후야 이모 가방 내내 들고 다녔던거니? 사진 보고 알았네. 착한 후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후는 이모로 추정되는 여성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다. 아빠 윤민수를 닮은 외모와 함께 성인 여성의 키를 넘을 정도로 훌쩍 자란 모습이 화제가 된 것.

윤후는 지난 2013년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 생인 윤후는 올해로 14살, 중학교 1학년이 됐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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