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콜2’ 윤종신 “‘슈스케’ 인연에 출연 결심…하길 잘한 듯”

입력 2019-07-05 11: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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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콜2’ 윤종신 “‘슈스케’ 인연에 출연 결심…하길 잘한 듯”

가수 윤종신이 ‘더콜2’ 출연 이유를 밝혔다.

5일 오전 11시 서울 마포구 상암 CJ ENM 센터 탤런트 스튜디오에서는 Mnet 이선영 CP, 이창규 PD, 윤종신, 윤민수, UV(유세윤, 뮤지), 소유, 김종국 등이 참석한 가운데 Mnet ‘더 콜2’ 제작 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윤종신은 프로그램 출연 이유에 대해 “가을에 떠나게 돼 원래 방송을 늘릴 생각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러나 이선영 CP와 ‘슈스케5’를 통해 인연을 맺어 함께 하게 됐다. 이미 녹화가 어느 정도 진행됐는데 하길 잘한 것 같다. 알찬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더 콜2’는 가요계 대표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환상의 콜라보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은 물론, 콜라보 상대를 결정하는 과정의 예능적 즐거움까지 선보여 높은 화제성과 뜨거운 인기 속에 지난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즌 역시 윤종신, 윤민수, UV, 소유 등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사진=뉴스1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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