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진희, MBC 주말극 복귀…호텔 회장으로 변신

입력 2019-07-05 15: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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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진희, MBC 주말극 복귀…호텔 회장으로 변신

배우 한진희가 MBC 주말극에 복귀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한진희는 오는 11월 MBC에서 방송되는 새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두 번은 없다’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두 번은 없다’는 두 가족이, 안고 있는 비밀과 악연의 고리를 풀고 진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홈드라마. 앞서 곽동연, 박세완, 오지호가 출연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한진희는 ‘두 번은 없다’에서 동방호텔 창업자 나왕삼 회장으로 분할 예정이다. 독재자 기질이 다문하고, 목표를 정하고 나면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이루고 마는 인물.

앞서 윤여정이 출연을 논의 중인 복막례 캐릭터와 ‘웬수 지간 케미’를 선보이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두 번은 없다’는 ‘불굴의 며느리’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구현숙 작가와 ‘오자룡이 간다’ 최원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11월 2일 첫 방송.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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