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갤러리 타파스 뷔페 신메뉴 운영

입력 2019-07-07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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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산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로비라운지 갤러리의 ‘타파스 뷔페’ 신메뉴를 8월31일까지 운영한다.

타파스는 스페인에서 저녁식사 전 술과 곁들여 간단히 먹는 음식을 일컫는다. 갤러리는 고객에게 풍성한 타파스를 제공하기 위해 뷔페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수제 와규 소고기 파스트라미, 미니 소고기 버거, 팬프라이 대하,수제 와규 소고기 파스트라미, 송로버섯 크림 스프 등의 핑거푸드와 산딸기 타틀릿, 녹차 마카롱, 복숭아 판나코타 등의 디저트 등 총 18종의 요리를 제공한다.

와인바에는 샴페인, 화이트 와인, 레드와인을 각 7종씩 갖추고 있다. 고급 샴페인 돔페리뇽도 잔으로 즐길 수 있다. 갤러리 타파스 뷔페는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오후 5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운영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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