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운 “‘프듀X101’ 보고 추억에 젖어, 김국헌=원픽”

입력 2019-07-08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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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프듀X101’ 보고 추억에 젖어, 김국헌=원픽”

가수 하성운이 Mnet ‘프로듀스X101' 참가자인 그룹 마이틴의 김국헌을 응원했다.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선 하성운의 미니 2집 ‘BXXX’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하성운은 “내가 ‘프로듀스101 시즌2’를 했기에 이번 ‘프로듀스X101’을 봤다. 그 친구들이 느끼는 감정이 공감되더라”며 “추억에 빠졌고, 응원하고 싶어졌다”고 ‘프로듀스101’ 선배로서 조언을 했다.

이어 “김국헌을 응원했었다. 다재다능한 친구라서 응원했다”고 자신만의 원픽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번 미니 2집에는 타이틀곡 ‘BLUE’를 비롯해 '블루메이즈(Bluemaze)', '라이딩(Riding)' 등총 5개 노래가 수록돼 있다. 오늘(8일) 저녁 6시 공개.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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