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법남녀2’ 오만석, 위험 무시한 이도국에 “또 이러면 가만 안 있어”

입력 2019-07-08 2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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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석이 이도국에 경고했다.

8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에서는 도지한(오만석 분)은 갈대철(이도국 분)과 함께 곤지암 여동생에게 간 살인범 조한수를 쫓았다.

조한수가 여동생에게 갈 것이라고 확신한 도지한은 병력을 배치시켰지만 갈대철은 조한수를 놓칠까 배치한 병력을 다 빼라고 했다. 도지한이 위험하다고 했지만 갈대철은 이를 무시했다.

양수동(김영웅 분)은 자신이 조한수의 여동생과 함께 있겠다고 했지만 갈대철은 양수동 대신 천미호(박희진 분)를 불러 여동생과 함께 있게 했다. 경찰이 여동생의 미용실 주변에 배치됐고 조한수는 여동생을 찾아갔다.

하지만 갈대철은 경찰의 진입을 하지 못하게 했다. 하지만 도지한을 비롯해 경찰들은 여동생과 천미호가 위험할 것이란 생각에 갈대철의 명령을 무시한 채 미용실로 들어가 조한수를 검거했다.

조한수를 검거한 후 도지한은 갈대철은 “또 이러면 가만두지 않겠다”라고 경고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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