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박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알라딘’·‘토이스토리4’ 부동의 디즈니

입력 2019-07-09 0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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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들이 순위에서 내려올 생각이 없나보다.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을 비롯해 ‘알라딘’, ‘토이스토리4’가 연일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영화 ‘알라딘’. 사진제공|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일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은 24만 44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76만 2157명이다. (8일 자정 기준)

1000만 관객 돌파까지 약 70만 정도 남은 ‘알라딘’은 7만 7665명의 관객을 동원해 2위를 차지했고 ‘토이스토리4’는 3만 1680명을 모으며 3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도 ‘기생충’, ‘존 윅 : 파라벨룸’, ‘애나벨 집으로’ 등 역시 순위를 지켰다.

특히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과 ‘알라딘’은 일반관이 아닌 특수관 등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어 특수관에서의 흥행도 주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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