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리뷰]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포차 오픈 직전 위기 ‘어쩌나’ (종합)

입력 2019-07-09 10: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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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리뷰] ‘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포차 오픈 직전 위기 ‘어쩌나’ (종합)

‘수고부부’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 돌아왔다.

8일 밤 10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은 100회 특집 ‘홈커밍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돌아온 한고은♥신영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한고은과 신영수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는 ‘수고포차’. 두 사람은 포자마차 용품을 구매하고 100인분의 재료 손질도 모두 직접 했다. 메뉴는 매실 닭갈비, 골뱅이 무침, 가지 파스타, 어묵탕, 유부초밥 등 화려하고 다양했다. 칼질이 서툰 신영수와 달리 한고은은 계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능숙한 솜씨를 뽐내며 재료 준비를 빠르게 마쳤다.

이를 지켜보던 소이현은 감탄하며 “100인분을 맞추는 게 쉽지 않다. 라면도 한두 개면 괜찮은데 10개만 되어도 힘들지 않나”고 놀라워했다. MC 김숙도 “엄두가 안 날 것 같다”고 말했다. MC 김구라가 “준비하다 골병나겠다”고 하자 한고은은 “실제로 골병이 났다. 재료 손질 하려니 무섭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수고포차’ 오픈 당일. 한고은과 신영수는 일찍이 나와 테이블과 의자를 직접 세팅했다. 이어 한고은의 절친 김효진과 신영수의 형이 도착해 일손을 도왔다. ‘수고부부’는 한껏 들뜨고 설렌 모습이었다. 하지만 일일 포차 오픈 직전 갑자기 비가 쏟아졌다. 다음주 예고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한고은♥신영수가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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