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트리스 에이엠 “배진영 응원 받아…같이 성공했으면”

입력 2019-07-09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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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트리스 에이엠 “배진영 응원 받아…같이 성공했으면”

리미트리스(LIMITLESS)의 리더 에이엠이 배진영으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9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는 리미트리스(장문복, 에이엠, 윤희석, 레이찬)의 첫 번째 데뷔 싱글 ‘몽환극(Dreamplay)’ 발매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에이엠은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으로 함께 한 지원자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워너원 멤버였던 배진영을 언급했다

이어 에이엠은 “배진영이 내 절친이자 1순위로 아끼는 동생이다. 그 친구도 곧 데뷔를 하는데 함께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배진영은 ‘떨지말고 잘 하라’고 하더라. 진영 군이 속한 팀도 곧 데뷔한다. 우리 팀과 함께 사랑해주시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계가 없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이라는 뜻의 리미트리스는 ‘슈퍼스타K2’와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장문복을 포함, ‘프듀2’에 함께 출연했던 에이엠(A.M), 윤희석 그리고 JTBC '믹스나인' 선공개 영상에서 비주얼로 주목받았던 레이찬(Raychan)까지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데뷔 싱글 ‘몽환극’은 멤버들의 꿈과 환상인 ‘데뷔’라는 시작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꿈이라는 헤어 나올 수 없는 환상 속으로 더 깊이 빠져 들어가는 내용의 가사가 인상적이다. 곡 타이틀에 걸맞은 몽환적인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 리미트리스의 파워풀한 보컬 및 랩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사진=뉴스1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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