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기 바짝” 엑소 디오, 입대 후 근황…늠름한 자태

입력 2019-07-09 17: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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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입대를 한 엑소 디오(도경수)가 늠름한 자태를 뽐냈다.

9일 오후 국군 소통 서비스 더캠프 훈련병스케치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훈련병 도경수‘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 엑소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오는 훈련병들과 함께 생활관 앞에서 군기가 바짝 든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편, 디오는 1일 비공개로 입대를 했다. 그는 훈련소에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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