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우 측 “30일 현역 입대 확정” [공식입장]

입력 2019-07-10 15:38: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차선우(바로)가 30일 입대한다.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동아닷컴에 “차선우가 30일 현역으로 입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더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MBN ‘레벨업’ 제작발표회에서 성훈은 시청률 공약 이야기를 하던 중 차선우가 곧 입대한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성훈은 “차선우가 30일에 군대에 간다. 그러니 시청률 공약을 아무거나 말하고 가도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레벨업’은 회생률 100%의 구조조정 전문가 안단테(성훈 분)와 게임 덕후 신연화(한보름 분)가 부도난 게임 회사를 살릴 신작 출시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맥스, MBN을 통해 10일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