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혜빈, 父 김성수와 냉전…“내 물건에 손 대지마”

입력 2019-07-10 21:23: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살림남2’ 혜빈, 父 김성수와 냉전…“내 물건에 손 대지마”

‘살림남2’ 김성수와 딸 혜빈이와 냉전에 돌입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성수와 딸 혜빈이의 싸늘한 분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김성수는 딸 혜빈이를 위해 손빨래를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락스를 이용해 빨래를 해서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혜빈이가 집에 도착했고, 이후 김성수는 염색한 자신의 모습을 보여줬다. 혜빈이는 집에 오자마자 휴대전화를 가장 먼저 찾았고, 이에 김성수는 “아빠보다 휴대전화가 더 소중하냐”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혜빈이는 이후 자신의 옷을 찾았고, 락스에 색이 빠진 옷을 발견하며 분위기는 더 급격하게 안 좋아졌다. 혜빈이는 “내 물건에 손 대지마세요”라고 방으로 들어갔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